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종합주가지수가 1,000 포인트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매우 적다고 말했습니다.
한 부총리는 1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가진 한국외대 세계경영대학원 조찬 강연에서 성장도 잠재성장률 수준으로 올라가고 있고, 시중에 유동성도 풍부하며 해외투자자들도 샀다 팔았다는 하지만 우호적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는 또 주가가 좋다는 것은 개인투자자와 펀드의 부가 증가한다는 것이고 이는 소비 촉진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최근 논란이 된 소주세율 인상과 관련해서는, 소주나 위스키 등 고도주를 올려 4천200억 정도 세금을 더 걷으려 했는데, 여야가 서민들의 소주세를 올린다며 반대하면서도 복지 부문은 늘리라고 해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 지 모르겠다고 불만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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