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4시쯤 경기도 안양의 한 중학교 교실에서 불이 나 집기류 등을 태우고 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교사 39살 김모씨등 6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청소시간에 종이를 태웠다는 학생들의 말에 따라 불씨가 미처 꺼지지 않아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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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4시쯤 경기도 안양의 한 중학교 교실에서 불이 나 집기류 등을 태우고 천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교사 39살 김모씨등 6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청소시간에 종이를 태웠다는 학생들의 말에 따라 불씨가 미처 꺼지지 않아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