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새벽 1시 20분쯤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서 주택가에 주차돼 있던 37살 이모씨의 승용차 등 차량 넉 대에 잇따라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차량은 보닛과 타이어 등이 타 13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고, 경찰은 30여분동안 반경 100미터 안에서 잇따라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누군가 불을 지르고 달아난 것으로 보고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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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새벽 1시 20분쯤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서 주택가에 주차돼 있던 37살 이모씨의 승용차 등 차량 넉 대에 잇따라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난 차량은 보닛과 타이어 등이 타 13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고, 경찰은 30여분동안 반경 100미터 안에서 잇따라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누군가 불을 지르고 달아난 것으로 보고수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