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주변의 짙은 안개로 11일 새벽 4시, 김포공항에 시정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김포공항 항무통제실은 현재 가시거리가 4백 미터 정도로 항공기 이착륙이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며 아직 결항된 항공편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안개가 짙어져 활주로의 시정이 더 나빠질 경우 결항되는 항공편이 나올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제선인 인천공항의 항공기 이 착륙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