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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현대회장 "북측과 오해 풀었다"

"김윤규 전 부회장 해임 둘러싼 갈등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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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현정은 현대회장은 10일 개성에서 리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과 만난 뒤 북측의 오해가 풀렸으며 금강산 관광 정상화에도 원칙직인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현회장을 수행한 현대그룹의 고위임원은 김윤규 전부회장 해임에 대해 북측도 이해한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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