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서 경찰서는 해외에서 불법 경륜, 경마 사이트를 연 뒤, 판돈 등으로 1억 9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34살 박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같은 혐의로 박씨의 동생 32살 박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경륜과 경마 사이트를 미국에 연 뒤, 운영은 중국에서 하면서 회원 270여명에게 돈을 걸게 해 판돈과 수수료 등으로 1억 9천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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