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박용성 전 회장, 세발심 위원장 6년만에 사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이 6년째 맡아 온 세제발전 심의위원회 위원장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정부에 통보했습니다.

박 전 회장은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 그리고 일자리 만들기 위원회 위원 등 다른 공직에 대해서도 사직서 제출 등 사임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사의 통보 절차를 맡고 있는 대한상공회의소 측은 "박 전 회장의 활동 폭이 컸던 만큼 통보 대상 기관이 90여곳이나 됐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