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생활에서 직접 느끼는 경제적 고통의 크기를 보여주는 생활경제 고통지수가 3년만에 하락했습니다.
LG경제연구원은 올 3분기 생활물가 상승률과 체감실업률은 각각 3.5%와 6.8%에 달해 생활경제 고통지수는 10.3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2.9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LG경제연구원은 "물가나 실업 등 경제적 고통이 줄어든 것으로 판단되며 민간 소비 회복세도 지속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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