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북한, "부시의 '폭군' 발언 용서 못 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북한은 부시 미국 대통령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폭군'이라고 부른데 대해 추호도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부시의 위임을 받은 6자회담 미국 협상자들에 대해 전혀 신뢰를 가질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북한 중앙통신과의 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9.19 공동성명 이행전망에 대해 우려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