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동부 겨울 기온이 예년보다 높아서 난방유 수요가 많지 않을거란 예상으로 오늘(8일)도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오늘 뉴욕 시장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는 1.11달러 급락하여 59.47달러에 거래를 마쳐 석 달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유가하락에 힘입어 지난주 상승세를 보였던 뉴욕증시는 오늘도 강세를 보였는데요.
먼저 다우존스 지수는 55.47포인트, 0.53% 오른 10,586.23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또 나스닥 지수는 8.81포인트, 0.41% 올라 2,178.24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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