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바라데이 국제원자력기구, IAEA 사무총장은 "북한 핵문제를 1992년과 2003년 두 차례 유엔 안보리에 회부했으나 안보리는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았다"며 "핵확산 금지가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선 안보리가 언제라도 개입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엘바라데이 총장은 워싱턴 카네기재단이 주최한 비확산회의에 참석해 이렇게 말하고 개입이 제재가 돼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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