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옛 정보기관의 도청사건과 관련해 고발된 홍석현 전 주미대사가, 10일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항공편을 예약했다가, 최근 취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홍 전 대사의 귀국이 계속 늦어질 경우, 법적으로 가능한 다른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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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정보기관의 도청사건과 관련해 고발된 홍석현 전 주미대사가, 10일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항공편을 예약했다가, 최근 취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홍 전 대사의 귀국이 계속 늦어질 경우, 법적으로 가능한 다른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