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북한 이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오는 10일 만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아산측은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현 회장이 빠르면 10일 북한 개성을 방문해 이종혁 부위원장을 만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7일 중에 구체적인 면담 일정과 현 회장 수행단, 논의 과제들이 결정될 것이며, 이번 면담을 통해 북측과의 갈등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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