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인터넷 난자 밀매 조직 적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인터넷을 통해 일본인 불임 여성들에게 한국 여성들의 난자를 제공하고 거액의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40살 유 모씨 등 10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씨 등은 지난 2002년부터 서울 서초동과 일본 시부야현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일본인 불임여성 240여 명을 모집한 뒤 한 건당 천 7백만원의 수수료를 챙겨 모두 42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