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들어 첫 휴일인 오늘(6일) 전국 유명산은 궂은 날씨에도 막바지 단풍을 즐기려는 행락객들로 붐볐습니다.
단풍이 절정을 이른 내장산에 4만여 명이 몰린 것을 비롯해 지리산에 만여명, 덕유산에도 5천여 명이 찾았습니다.
또, 설악산에 만 5천여 명, 오대산에 4천여 명의 인파가 몰리는 등 전국 유명산에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주변 도로가 정체를 빚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