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함께 조류 인플라엔자에 걸려 치료를 받아온 태국 어린이가 완전히 회복됐다고 태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태국 언론은 칸차나부리주에서 조류 인플루엔자에 감염돼 치료를 받아온 7살 소년 로나릿이 완전히 회복돼 퇴원했다고 전했습니다.
로나릿은 아버지가 조류 인플루엔자에 감염돼 숨진 뒤인 지난 달 13일부터 치료약 타미플루로 치료를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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