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종로 일대가 관광특구로 새롭게 지정돼 청계천 주변이 대단위 관광지로 거듭납니다.
서울시는 내년 3월 종로구 관철동에서 숭인로 로터리에 이르는 청계천 북쪽 14만 6천여 평을 종로·청계 관광특구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기존의 동대문 관광특구, 명동 관광특구, 인사동 등을 포함해 청계천을 둘러싼 대단위 관광지가 조성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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