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0시 10분쯤 강원도 홍천군 서면 널미재고개를 내려가던 45인승 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3미터 아래 계곡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서울 방이동 금란교회 소속 신도 등 20여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에서 버스 제동장치에 이상이 생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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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0시 10분쯤 강원도 홍천군 서면 널미재고개를 내려가던 45인승 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3미터 아래 계곡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서울 방이동 금란교회 소속 신도 등 20여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에서 버스 제동장치에 이상이 생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