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 대통령이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중국외교부가 발표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의 방중은 세 번째로 중국의 경제 성장과 군사력 확장 의도에 대한 미국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뤄지는 것입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에 앞서 부산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며, 일본과 몽골도 방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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