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훈련에 참가했다가 쓰러져 투병중인 미군에게 보국훈장 삼일장이 수여됐습니다.
주인공은 연합사 군수참모부 탄약처장 브리이언 키퍼 대령으로 지난 3월 연합전시증원연습과 독수리 훈련때 갑자기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 뒤 혈관 계통의 수술을 받았지만 아직까지 깨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삼일장 수여는 연합사 군수참모부장 정중석 소장 등 부대원이 키퍼 대령에게 국방장관 감사장을 대신해 최고의 영예인 훈장을 받도록 국방부에 건의해 이뤄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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