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3일 이해찬 총리 주재로 '원전센터관계장관회의'를 열어 방폐장 부지 선정 후속대책을 논의합니다.
회의에서는 2일 치뤄진 방폐장 부지 선정 주민투표 결과를 보고받고 유치지역 지원계획과 탈락지역 위로방안 등 투표 이후 민심 수습대책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유치지역지원특별위원회'의 구성과 운영방안, 방폐장 효율적인 건설방안 등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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