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2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최근 연구비 비리 사건에 연루된 공대 교수 두 명을 해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서울대는 허위 세금계산서로 연구비를 유용하는 등 교육자인 동시에 공무원으로서 성실의무 규정을 위반해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임된 교수는 향후 3년간 공직 재임용이 금지되며 퇴직금에서 25%의 불이익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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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는 2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최근 연구비 비리 사건에 연루된 공대 교수 두 명을 해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서울대는 허위 세금계산서로 연구비를 유용하는 등 교육자인 동시에 공무원으로서 성실의무 규정을 위반해 징계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임된 교수는 향후 3년간 공직 재임용이 금지되며 퇴직금에서 25%의 불이익을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