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계 농업인을 육성하고 자금 대출과정에서 농업인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농업종합자금 개선방안이 마련됐습니다.
농림부는 후계농으로 선정된 농업인에게 농업종합자금 신용평가 때 현재 1.5점을 부여하는 가점을 5점으로 올리는 등 후계 농업인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창업농은 연리 4%, 신규 후계농은 3%로 달랐던 대출금리도 내년 부터는 3%로 같아집니다.
창업농의 농지구입자금 지원 단가도 현재 평당 밭 3만5천원, 논 3만원에서 밭 5만원, 논 4만원으로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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