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새 5천원권 지폐 도안 첫 공개

20여가지 위조방지 장치 도입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한국은행은 위조방지 기능을 대폭 보강한 5천원권 지폐의 시제품을 완성해 도안을 공개했습니다.

새 5천원권의 인물초상은 현재의 5천원권과 같이 율곡 이이 초상이고 앞면의 보조소재는 율곡의 탄생지인 오죽헌과 대나무가 그려졌습니다.

뒷면은 조각보무늬를 바탕으로 신사임당의 조충도가 그려졌습니다.

또 위조방지를 위한 20여가지 장치가 도입됐습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우리나라 지도와 태극문양, 액면숫자, 4괘 무늬가 번갈아 나타나는 홀로그램이 부착되고 빛의 반사에 따라 색상이 달라지는 특수잉크도 사용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