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경제 부총리가 최근 우리 경제는 회복세가 점차 빨라지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습니다.
한 부총리는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주한외국금융기관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기조연설문을 통해 가계 부채 조정이 마무리돼가면서 민간소비 증가율이 성장률과 비슷한 수준으로 높아졌다고 말했습니다.
또 인위적인 부양책 없이 달성한 자생적인 회복세인 만큼 토대가 견고하다면서 내년에도 회복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