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정부 "5년간 5조 대북지원, 확정 아니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정부가 앞으로 5년간 5조원을 대북지원 비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라는 일부 신문의 보도에 대해 통일부는 실무차원에서 중장기적으로 향후 소요비용을 추정한 바 있지만, 대북지원 규모를 현 상황에서 확정한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정부는 대북지원 규모는 재정 형편과 남북간의 협의 결과 등에 따라 구체화될 것이며 최종적으로 국회 등 국민적 합의 절차를 통해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쌀과 비료, 경협, 인프라 등을 북한에 모두 지원하면, 5년간 20조 넘을 것"이라는 지적도 확정되지 않는 추정치를 근거한데다 아직 검토된한 없는 인프라 구축비 2조 5천억원을 상정한 것으로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