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정상들은 19일 공식 사진 촬영 때 우리 전통의상인 두루마기를 입을 것이라고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측이 밝혔습니다.
기획단측은 우리 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우리 전통의상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고 올 4월 14개 견본품을 심사해 정상용 복식을 준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상용 두루마기는 우리 고유의 비단을 소재로 다양한 색상으로 제자되며 구체적인 모습은 정상회의 주간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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