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6자회담이 오는 9일부터 베이징에서 열릴 전망입니다.
정부 당국자는 2일 "주최국인 중국이 9일 개막을 제안했고 다른 참가국들도 이견이 없는 것으로 안다면서 그대로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또 "북한을 제외한 나머지 5개 나라 수석대표들이 18일부터 열릴 예정인 부산 APEC 정상회의에서 수행해야 하는 점을 감안하면 1단계 회담기간은 1주일을 넘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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