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고 멀게 만 느껴졌던 국립 중앙 박물관이 우리 곁으로 돌아 왔습니다.
새로 단장해 개관한 중앙 박물관이 청소년들의 새로운 학습장이 됐습니다.
박물관을 찾은 어린이들은 고구려 무사가 입었던 쇠 갑옷도 입어보고 신라의 왕관도 써보며, 우리 전통문화의 향기를 생생하게 체험했습니다.
드넓은 야외 전시장은 시민들에게는 산책로 구실을, 학생들에게는 고대의 유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학습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이웃으로 돌아 온 국립 중앙 박물관,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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