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참여정부 "민심얻는데 실패"

[참여정부, "민심얻는데 실패했다"]열린우리당이 정세균 원내대표를 신임 당의장으로 하는 임시 지도부를 출범시켰지만 열린우리당내 갈등이 증폭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세균 당의장이 "참여정부가 국민의 마음을 얻지 못한 만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참여정부, "민심얻는데 실패했다"]

열린우리당이 정세균 원내대표를 신임 당의장으로 하는 임시 지도부를 출범시켰지만 열린우리당내 갈등이 증폭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세균 당의장이 "참여정부가 국민의 마음을 얻지 못한 만큼 무엇이 문제인지 냉정하게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열린우리당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실정책임론과 앞으로의 파장등을 8시 뉴스에서 자세히 짚어드립니다.


[한국, 남아선호 여전]

통계청 세계 45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국인의 남아선호 사상이 세계적인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2003년 한국의 여아 100명당 남아 출생 비율은 108.7명으로 세계 5위. 그루지야가 118.3로 가장 높았고 이어 아제르바이잔, 대만, 홍콩의 순이었습니다. 전체 대륙에서 이 비율이 가장 낮은 나라는 멕시코로 100.9에 불과했습니다. 한국의 남아 출생성비가 높은 것은 유교적 남아선호 사상이 여전해 '선택적 임신'을 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흙벗기고 콘크리트?]

광고
광고 영역

농업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한다는 구실로 농업기반공사가 전국에 걸쳐 실시하고 있는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즉 흙 농수로를 콘크리트로 바꾸는 공사가 생태 연계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아 환경파괴의 주범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거액의 혈세를 쓰면서 환경을 파괴하는 실상을 박수택 환경 전문전문 기자가 고발합니다.

[멧돼지 때문에!!]

최근 크게 불어난 멧돼지가 도심까지 출몰해 말썽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어젯밤 중앙고속도로에서는 승용차에 멧돼지 일가족 6마리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멧돼지 일가족이 고속도로 무단횡단하다 차에 치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특히 멧돼지는 큰 덩치로 인해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8뉴스는 이밖에

연속기획 '위기의 선생님' 시리즈로 "요즘 교사 힘듭니다", 방폐장 결정관련 궐기대회 봇물,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하반기 경기회복 전망등

다양한 소식들을 준비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