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북부의 한 농장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사례가 발견돼 보건당국이 닭 8만 2천마리를 살처분할 계획이라고 교도통신이 31일 보도했습니다.
의심사례가 발견된 이 농장은 이미 최근 조류 인플루엔자로 격리 조치된 북쪽 이바라키현에 있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이미 조류 인플루엔자에 대한 우려로 조류 1백 5십만마리가 살처분됐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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