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주택가 골목길을 돌며 상습적으로 방화를 한 혐의로 22살 김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김씨는 30일 새벽 3시 40분쯤 대구시 수성구 중동 주택가에서 환경 미화원용 리어카에 불을 지르는 등 하루 동안 모두 5차례에 걸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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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경찰서는 주택가 골목길을 돌며 상습적으로 방화를 한 혐의로 22살 김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김씨는 30일 새벽 3시 40분쯤 대구시 수성구 중동 주택가에서 환경 미화원용 리어카에 불을 지르는 등 하루 동안 모두 5차례에 걸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