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50억원대의 문화상품권을 위조해 유통시킨 상품권 위조범 일당 18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문화상품권을 대량으로 위조해 이 가운데 일부를 유통시킨 혐의로 61살 김모씨 등 18명을 붙잡아 김씨 등 5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8월 서울 중구의 인쇄소 등에서 5천원 짜리 문화상품권 300만장, 시가 150억원 어치를 위조해 30만장을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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