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6자회담 협의를 위해 오늘 저녁 서울에 도착한 힐 미국측 6자회담 수석대표는 한성렬 주 유엔 북한 차석대사의 그제 '경수로 완공 전 핵 해체 불가' 발언을 강도높게 비난했습니다.
힐 대사는 한 대사의 발언이 "용납할 수 없는 일이며, 한 대사 자신도 냉정을 잃은 발언에 후회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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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회담 협의를 위해 오늘 저녁 서울에 도착한 힐 미국측 6자회담 수석대표는 한성렬 주 유엔 북한 차석대사의 그제 '경수로 완공 전 핵 해체 불가' 발언을 강도높게 비난했습니다.
힐 대사는 한 대사의 발언이 "용납할 수 없는 일이며, 한 대사 자신도 냉정을 잃은 발언에 후회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