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아침 6시 반쯤 경기도 시흥시 군자동 영각사 삼거리에서 안산에서 김포 방향으로 가던 60살 양모씨의 승합차가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양 모 씨 등 차에 함께 타고 있던 1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앞차가 갑자기 멈춰서자 승합차 운전자가 충돌을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