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의 근무 연수 5년 미만의 근로자가 직업성 혈관질환의 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안전공단은 지난해 산재 판정을 받은 근로자 5천 8백여 명을 분석한 결과 뇌 심혈관계 질환자 중 40대가 가장 높은 33%를 차지했고 근무 연수로는 5년 미만이 전체의 70%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근골격계 질환은 30대가 37%, 40대가 36%로 나타나 이 연령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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