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가 조정을 받으면서 주식형 펀드 자금 유입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자산운용협회와 펀드평가회사 제로인에 따르면 현재 주식형 펀드 수탁고는 20조3천120억원으로 지난 한주간 5천20억원 증가했습니다.
이달 들어 주식형 펀드 수탁고 증가액이 첫째주 7천억원에서 1조원에 달했던 것에 비하면 적은 수준입니다.
한편 성장형 주식형 펀드의 주간 수익률은 2.04%로 지난주 큰 폭 손실을 기록했던 것에 비해서는 개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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