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제과업체에서 만든 과자에서 살아 있는 애벌레가 나왔습니다.
전북 전주시 동서학동에 사는 24살 신모씨는 어제(28일) 자신의 집에서 과자를 먹다 과자 안에 들어있는 0.5mm 크기의 애벌레를 발견했습니다.
이 과자는 국내 유명 제과업체에서 만든 초콜릿 제품으로 유통기한은 내년 5월 까지입니다.
회사측은 과자의 봉지를 뚫고 들어가 알을 낳는 화랑곡나방의 애벌레로 보인다며 유통이나 제조 과정의 문제는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