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물로 입을 헹구는 것 만으로도 감기에 걸릴 위험을 40% 가까이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 교토대학 연구팀이 18~65세 남녀 약 4백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한 결과 하루 3번이상 물로 입을 헹군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감기에 걸릴 확률이 36%나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물로 입을 헹군 사람은 감기에 걸린 후에도 기관지 증상이 가벼워졌다면서 물 입 헹굼을 실천하면 의료비와 약제비 절약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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