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서울대학교가 세계대학평가에서 처음으로 세계 100위권 안으로 진입했습니다.
영국의 더 타임스 신문이 선정한 세계200대 대학에서 서울대는 93위로 지난해보다 무려 25계단을 껑충 뛰었습니다.
카이스트 즉, 한국과학기술원과 고려대가 200위 안에 들었지만 지난해 163위였던 포항공대는 올해는 200위권 밖으로 밀렸습니다.
부동의 1위 하버드대를 비롯해 MIT 그리고 미국와 영국의 우수한 대학들이 최상위권을 휩쓸었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베이징대가 12위로 아시아권의 최고의 대학으로 떠오른 반면에 일본 도쿄대는 16위로 떨어졌습니다.
그 밖에 싱가포르국립대, 홍콩대등 이런 아시아권의 대학들이 서울대를 앞서 세계100위 안에 포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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