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남북 당국의 경제 협력 담당자들이 상주하는 남북 경제협력협의사무소가 오늘 개성공단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 경협사무소에는 남측 인원 14명과 북측 인원 10여명이 근무하면서 직거래 알선과 투자 활성화를 지원합니다.
남북은 개소식에 이어 경제협력추진위원회를 열어 북측이 요청한 지원문제등을 논의했지만 합의를 이끌어내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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