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내년 자이툰부대 1천여명 감축 검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이라크 아르빌에 파병된 자이툰 부대 병력중 천명을 감축하는 방안이 본격 검토되고 있습니다.

국방부 고위관계자는 윤광웅 국방장관의 지시에 따라 현재 자이툰 부대 병력 감축 방안을 실무진에서 본격적으로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일본을 비롯한 동맹국들의 병력 철수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고 우리 군의 평화재건 임무가 종료단계에 접어든 만큼 자이툰부대 병력 감축 방안 검토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권에서도 내년중으로 천명을 감축하는 안을 제시한 바 있어 현재 3천260명의 병력중 천명 안팎의 병력이 감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