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리빈 오후 방한…북핵 5차회담 사전협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중국의 6자회담 실무진인 리 빈 한반도 담당대사가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합니다.

리 대사는 지난 18일 북한 방문과 지난 24일 하와이에서의 힐 미국 6자회담 수석대표와의 회동에 이어, 워싱턴을 방문해 미측 6자회담 실무진과 협의한 뒤 방한하는 것입니다.

리 대사는 방한기간에 우리측 6자회담 관계자들과 만나 5차 6자회담 개최에 앞서 의견을 교환하고 구체적인 개막 일정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