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내년부터 군대에서 야간 점호가 사라집니다.
또 비무장 지대와 북방 한계선 지역에 근무하는 사병에게 월 6만 8천원의 위험 수당이 지급됩니다.
국방부는 민간과 함께 총기 난사 사건 이후 병영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이런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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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내년부터 군대에서 야간 점호가 사라집니다.
또 비무장 지대와 북방 한계선 지역에 근무하는 사병에게 월 6만 8천원의 위험 수당이 지급됩니다.
국방부는 민간과 함께 총기 난사 사건 이후 병영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고 이런 방안을 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