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 "불필요한 인도네시아 여행 자제" 경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미국 정부가 인도네시아에서 추가 테러 위험성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습니다.

미 정부는, 인도네시아세 체류하는 미국민들 앞으로 이메일을 보내 "머지 않아 테러리스트들이 발리와 자카르타 등 인도네시아내 몇몇 지역에서 추가 테러를 자행할 가능성이 있다"며 불필요한 여행을 자제하라고 경고했습니다.

미 정부는 이밖에도 평화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아체주의 치안 상황이 여전히 불안정하며 조류독감 위험성도 높아 이 지역을 여행할 경우 주치의와 상담하라고 권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