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결항사태를 빚었던 안개가 조금씩 걷히면서 항공기 운항이 정상을 찾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은 오전 9시 20분부터 마닐라행 KE621편이 출발하는 등 국제선 5편이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포공항측도 오전 9시반부터 하네다행 OZ102편이 출발하는 등 운항이 차츰 정상화돼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정오가 지나야 안개가 완전히 걷힐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