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실시된 4곳의 국회의원 재선거 최종 투표율이 39.7%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선거구별로는 울산 북구가 52.2%로 가장 높았고 대구 동을이 46.9%, 경기도 광주 34.4%, 부천 원미갑 29%의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재선거 평균 투표율 39.7%는 지난 4.30 재.보궐선거의 투표율 33.6%보다 6.1%포인트 높은 것으로 2000년 이후 실시된 10차례의 재.보선 가운데 두번째로 높은 투표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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