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DJ측 "도청 공모 믿지 않는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검찰의 이런 잠정결론에 대해 김대중 전 대통령측의 최경환 비서관은 "임동원,신건 두 전직 국정원장들은 그런 불법적 공모를 할 분들이 아니라며 도청 공모를 믿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또 당사자인 임동원 전 원장은 "한 마디도 않겠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고 신건 전 원장은 외부와의 연락을 끊고 접촉을 피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