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이라크 전쟁이 시작된 이후 이라크 주둔 미군 사망자 수가 2천명을 넘어섰습니다.
AFP 등 외신들은 이라크 사마라에서 폭탄 공격으로 부상 당한 미군 한명이 고향인 텍사스에서 결국 숨져 이라크 전 이후 미군 사망자가 2천명이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월스트리트 저널의 설문 조사 결과 미국인의 53%는 이라크 전쟁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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