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비정규직 근로자 503만명…첫 감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비정규직 근로자가 정부의 실태조사 개시 이후 처음으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노동부는 지난해 비정규직 근로자가 540만 명에서 올해 503만 명으로 37만 명이 감소해 전체 임금근로자의 3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비자발적인 이유로 계속 근무를 할 수 없는 한시적 근로자가 지난해 360만 명에서 올해는 323만 명으로 감소해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노동부는 이런 추세를 기업이 더는 비정규직 채용으로는 인력 운용이 곤란하다는 점을 인식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